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 세 군데 골절 진단

2026.02.19 오후 11:16
AD
이번 동계올림픽 결승에서 부상을 딛고 금메달을 따낸 스노보더 최가온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최가온은 오늘(19일) SNS에 병원에서 검진받은 사진을 올리며, '3 골절'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2차 시기에서 연달아 넘어졌지만, 고통을 참고 3차 시기에 나서 최고점인 90.25점을 받아냈습니다.

최가온은 당시 발가락부터 힘을 주며 발을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한 끝에 다행히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며 금빛 역전극을 쓴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6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0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