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싱가포르에 '이 대통령 내외 난초' 생겨...호랑이·사자 도자기 접시 선물

2026.03.02 오후 02:20
AD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싱가포르 측이 준비한 난초 명명식에 참석했습니다.

난초가 국화인 싱가포르는 새로 배양한 난초의 종에 외국 정상 등 귀빈의 이름을 붙이는 외교 관례를 갖고 있습니다.

최종 이름은 '이재명 김혜경 난'으로 지어졌고, 이 대통령은 아름답고 향기가 좋은 난초에 이름을 붙이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

난초 명명식에 앞서 공식 환영식도 개최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타르만 싱가포르 대통령과 악수를 한 뒤 의장대를 사열했고, 양국 국가가 차례로 연주됐습니다.

또,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을 상징하는 호랑이와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사자 그림이 그려진 도자기 접시를 선물했습니다.

이와 함께, 웡 총리 부인에겐 한국 전통 유기 기법으로 제작된 서양 식기 세트와 우리 전통 문양이 담긴 실크 스카프를 전달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HOT 연예 스포츠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6,4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75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