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컬리 대표 남편, 추행 인정...검찰, 징역형 집행유예 구형

2026.03.10 오후 01:58
AD
수습 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온라인 쇼핑업체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 정 모 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구형됐습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오늘(10일) 정 씨의 성추행 혐의 공판을 열었습니다.

검찰은 정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과 취업제한 명령 3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정 씨는 혐의를 모두 인정했고, 사건 이후 피해자를 정직원으로 채용하는 등 피해 회복을 돕고 용서를 구한 끝에 원만하게 합의를 마쳐 처벌불원서도 제출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넥스트키친 대표인 정 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정 씨의 선고 기일은 다음 달 7일 열립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3,33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0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