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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정상회담서 60조 원 규모 소형원자로 프로젝트 합의할 듯"

2026.03.20 오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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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400억 달러, 우리 돈 60조 원 규모의 미국 소형 원자로 프로젝트 투자 합의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 19일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미 에너지기업 GE 버노바와 일본 기업 히타치가 미 남부 테네시주와 앨라배마주에 소형 모듈 원자로를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400억 달러가 투입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일 간 5천500억 달러 규모의 무역합의에 따른 2차 대미투자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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