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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파장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5.01 오후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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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서 한 남성이 대낮에 프랑스 수녀를 무차별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수녀복을 입은 한 여성이 걸어가는데, 뒤에서 달려오던 남성!

갑자기 이 여성을 밀쳐 넘어뜨리고 떠나는 듯 하더니, 다시 다가와 발로 걷어찹니다.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은 현지 시각 어제(지난달 30일) 예루살렘에서 대낮에 프랑스 수녀가 무차별 폭행 당하는 영상을 입수해 보도했습니다.

이 남성은 말리려고 하는 행인과도 몸싸움을 벌인 뒤 현장을 떠났는데요,

이스라엘 경찰은 영상 속 용의자로 지목된 36살 남성을 추적 끝에 검거하고, 인종차별적 폭행 혐의가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엑스(X)를 통해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피해 수녀와 예루살렘 라틴 교구에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이스라엘에서는 극단적인 유대교도들이 기독교 성직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차별과 폭력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앞서 레바논 남부에 투입된 이스라엘군 병사가 큰 망치로 예수상을 파괴하는 사진이 공개돼 파장이 일기도 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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