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시위 참가자 목덜미 붙들고 질질...50대 남성 체포

2026.08.23 오후 06:12
AD
[앵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시위 현장에서 다른 시위 참가자의 목덜미를 잡아끄는 등 폭행을 저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속도로와 전통시장 등 곳곳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다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한 남성이 바닥에 누워 있는 다른 남성의 목덜미를 붙들고 질질 끌고 갑니다.

시위 참가자들끼리 갈등을 빚다가 폭행까지 이어진 겁니다.

경찰은 폭행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갓길에 세워진 트럭에서 희뿌연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오전 11시쯤 경기 여주시 제2영동고속도로 서울 방향 대신터널 부근을 달리던 1톤 화물차에 불이 난 겁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서울 방향 2개 차로 가운데 1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한때 4㎞가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화재 목격자 : 차가 정체되면서 '어 뭐지?' 했는데 길가 도로에서 불이 난 것 같더라고요. 뒤 차들은 많이 정체가 있었을 것 같아요.]

시장 점포 안에서 화염이 솟구치고 소방대원들이 연신 물을 뿌립니다.

새벽 시간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영천시장에서도 불이 나 점포 두 곳이 완전히 탔고 8곳도 일부 피해를 봤습니다.


2시간 반 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현입니다.

영상편집 : 전자인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72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4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