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4.6% 급등...'7천피' 턱밑

2026.09.07 오후 04:43
AD
코스피가 미국발 훈풍에 4.6% 넘게 오르며 7천 턱밑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7일) 4.61% 오른 6,995선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앞서 지수는 3.34% 오른 6,910선에서 출발했고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코스피 상승은 미국의 AI 기업 오픈AI가 새로운 AI 모델 아스트라를 출시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오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코스피 상위 종목을 보면 대형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대와 8%대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은 1.16% 오른 822선에서 출발해 1.07% 오른 822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순매수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 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 어제(6일)보다 9.9원 내린 1,340.5원에 거래됐습니다.

환율은 최근 달러화 약세에 더해 수출업체의 외화 매도 영향으로 원화가 강세를 보이며 1년 11개월 만에 장중 1,330원대로 내렸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9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