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닷새 만에 반등하며 6,700대에 안착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16일) 1.37% 오른 6,717선에 마감했습니다.
앞서 지수는 0.24% 내린 6,611선에서 개장해 장 초반 등락을 오가다가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수급에서는 기관이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이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코스피 대형주에서 삼성전자는 2.01% 오른 25만3천 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4.08% 오른 175만9천 원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0.5% 내린 808선에서 출발해 장중 상승 전환한 뒤 0.44% 오른 815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16일) 장중 1,370원을 웃돌았고,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어제(15일)와 비교할 때 9.2원 오른 1,368.6원에 거래됐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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