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찰이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최충락의 주거지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압수수색 현장에 동행한 최충락은 취재진의 질문에 대부분 말을 아꼈지만,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병원 측에 물어보라고 말했습니다.
[최충락 /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 (범행 미리 계획하셨습니까?)….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으십니까?) (병원 측)에 물어보세요. (병원 측) (돈은 왜 가지고 계셨던 겁니까? 어떤 목적이었습니까?)…. (피해자들에게 더 할 말 없으십니까? 아직도 억울하십니까?)….]
YTN 허연진 (yeonjin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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