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출연자 목 졸라 기절시킨 격투기 유튜버 송치 예정

2026.11.02 오후 06:16
AD
인천 서부경찰서는 유튜브 방송 중 출연자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폭력조직원 출신 격투기 선수 A 씨와 이를 방조한 유튜버 등 4명을 이번 주 공소청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A 씨 등은 지난 9월 인천 청라동 오피스텔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다가 출연자인 20대 남성 B 씨의 목을 졸라 기절시키는 등 전치 1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A 씨 등은 미리 합의한 대본에 따라 연출된 행동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상해의 고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시 겁에 질린 B 씨가 대본대로 다툼을 벌이는 것을 주저하자 주변에 있던 유튜버들이 다툼을 유도하거나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0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