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국회 외통위 "2차 산사태 우려…네팔 정부 엄격히 현장통제" [현장영상+]
    재생
    국회 외통위 "2차 산사태 우려…네팔 정부 엄격히 현장통제" [현장영상+]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외교부를 찾아 네팔 홍수사태와 관련한 정부 대응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우리 국민 9명이 여전히 실종상태인 만큼, 구조 상황 전반에 대한 외교부의 브리핑도 비공개로 진행됐는데요. 어떤 내용이 보고됐는지, 현장 연결해서 외통위원들 브리핑 들어보겠습니다. [송석준 /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관계자들이 현지에서 가족들의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지원, 그다음에 현장에서 지원을 위한 모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장의 상황이 또 2차 추가 산사태 우려도 있고 또 현장 구조가 협곡 상황이기 때문에 관계된 국가들과 또 많은 장비들이 현장에서 운영되는 과정에서 혼란이 올 수 있어서 네팔 정부에서는 굉장히 현장 통제를 엄격히 하면서 네팔 자체 수색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우리 한국을 비롯한 관계국가들의 구조, 수색 활동은 현재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이미 알려진 인근 국가, 중국과 인도의 일부 수색 작업은 현재 터널 구조 부분에만 한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아직은 우리 한국을 비롯한 관계 국가의 수색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홍기원 / 국회 외통위 민주당 간사] 그게 공중이든 육상이든 수색 활동을 하려면 네팔 정부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요. 그런 측면에 있어서 우리 외교부 또 대사관이 창구가 돼서 네팔 당국과 적극적으로 협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가족분들의 가장 큰 입장이 무엇인지 외교부가 파악한 게 있을까요? [송석준 /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그럼요. 외교부 장관이 직접 두산 본사에 가서 관계자들을 만나서 요구사항을 듣고 또 일부 남동발전 가족은 현장 네팔 현지에도 계시고 그래서 실시간으로 가족들의 답답함,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현장에서 파악된 정보를 같이 가족들과 공유하면서 가족들의 답답한 것을 풀어주기 위해서 우리 정부 측이나 관계당국, 민간 회사에서는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자] 의회 외교 차원에서 이번 사태 관련해서 도움을 주실 만한 접점이 있으실까요? [송석준 /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저희들도 그걸 파악 중에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네팔 대규모 홍수

# 미국-이란 전쟁

에디터 추천뉴스

연예

더보기

게임

더보기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34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94
YTN 엑스
팔로워 361,512